낭만닥터김사부2 보라 소주연 달달 투샷 예쁜 얘 옆에 또 예쁜 얘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낭만닥터김사부2')에서 주영미 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보라가 동료 연기자 소주연과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


'낭만닥터 김사부2'(낭만닥터김사부2')의 배우 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주연과 함께한 사진을 여러 장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보라는 '낭만닥터 김사부2'(낭만닥터김사부2')에서 윤아름 역의 소주연과 얼굴을 다정하게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아름다운 미모의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푸근하게 만들었다.

 

보라는 1989년생으로 4인조 걸그룹 씨스타와 걸그룹 유닛 씨스타19의 메인래퍼와 메인댄서 출신의 배우이다. 그녀는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다.

 

보라는 2014년 씨스타 활동을 하면서 드라마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그녀의 첫 작품은 '닥터이방인'으로, 탈북자 역할이었다. 이후 보라는 tvN '화유기', OCN '신의 퀴즈: 리부트' SBS

'낭만닥터 김사부2'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연기력을 쌓고 있다.